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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양수
ㆍ조회 142
ㆍ작성일 2022-10-15 (토) 18:18
ㆍ이메일 kys13401@naver.com
10회(2022년) '향현사(鄕賢祠) 제향(祭享)' 봉행(奉行)

10(2022) '향현사(鄕賢祠) 제향(祭享)' 봉행(奉行)

 

일시: 20221015() 오전 11

장소: 귤림서원 향현사

집전: 성균관유도회 제주시중부지회

후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본부

찬조: 고씨종문회총본부,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

 

- 초헌관: 高相進(2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본부장)

- 아헌관: 金光秀(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 상임고문)

- 종헌관: 高忠民(고씨종문회총본부 이사)

- 예차헌관: 梁健弘(제주향교 원로)

 

- 도집례: 金成勳(제주향현사 도유사)

- 장찬자: 金洪洙(성균관유도회제주특별자치도본부 감찰위원장)

- 진설: 金幸寶(제주향교재단 이사)

- 집례·찬자: 李禎雨(제주향교 총무수석)

- 축관: 洪昶國(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초대작가·소설가)

- 알자·찬인: 高泳壽(제주특별자치도 사무관 퇴임)

- 봉향: 金宰範(K-아카데미 학원장)

- 전작: 趙仁子(성균관유도회제주특별자치도본부 감찰위원)

- 봉작: 康成福(, 세명대학교 강사·번역가)

- 봉로: 李庸德(성균관대학교 졸업)

- 사준 : 愼海正(정형시학 등단 시인·작가)

- 도예차: 金誠益(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본부장 퇴임)

 

영원할 것 같던 불볕더위가 물러선 자리, 선선한 시월의 바람결이 눈부신 햇살 아래 희망의 가락을 타고 탐스러운 가을속으로 익어가는 풍광아래 오현단에 위치한 귤림서원 향현사에서는 영곡 고득종 선생과 명도암 김진용 선생을 모시는 제향이 봉행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본부 후원, 고씨종문회총본부,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가 찬조하고, 성균관유도회 제주시중부지회가 집전한 2022'향현사(鄕賢祠) 제향(祭享)' 봉행(奉行)에는 고씨종문회와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 그 외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향현사는 이름난 학자, 충신 등의 공적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제사지내는 사당이다.

현존하는 사당으로 삼국시대 김유신사를 비롯해서 고려조(4개 사우)와 조선조의 여러 사당이 있었으며, 제주의 향현사는 名臣 고득종 선생과 儒學者 김진용 선생을 배향하여 제사 지냈었다.

1843(憲宗 9) 제주목사 이원조(李源祚)가 향현사를 건립하여 영곡(靈谷) 고득종(高得宗)선생을 배향하여 제사 지내게 했다. 1831(純祖 31) 목사 이예연(李禮延)이 김진용(金晋鎔) 선생을 영혜사(永惠祠)에 배향하였다가, 1849(憲宗 15)에 목사 장인식(張寅植)이 김진용 선생을 향현사로 옮겨 병향(竝享)하였다

1871(고종 8) 대원군이 서원·사우(書院祠宇) 대동철폐령에 의하여 철사된 후 제주유생들이 두분 선생의 덕행과 공적이 후세에 깊이 묻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향현사 유허비를 세우고 임시로 제향해 왔다.

20073월 제주시가 장수당(藏修堂)과 향현사를 복원하였으나 향사(享祀)는 이뤄지지 않다가 2013년 새로 위패(位牌)를 모시고 매년 101511시에 제향(祭享)하게 되어, 올해는 10'향현사(鄕賢祠) 제향(祭享)'을 봉행(奉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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