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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양수
ㆍ조회 142
ㆍ작성일 2022-05-23 (월) 21:48
ㆍ이메일 kys13401@naver.com
2022년도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 제1차 이사회와 제52회 정기총회 개최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회장 영준)327() 오전 10, 종친회관 회의실에서 종친 참석 53, 위임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이사회를 가지고, 오전 11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영준 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 폭증으로 정기총회가 2회 연기한 것에 대하여 죄송한 말씀을 드렸고, 임인년 검호해에 일가님 소망하시는 일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였다. 그리고 회장 재임기간중 종친회가 어려운 고비마다 일가님께서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과분한 성원을 보내주신 고마운 뜻을 오래 간직하겠다고 하였으며, 특히 지난해 2021년에 광산김씨 700년사 편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헌신 봉사 해주신 순두 편집위원장님과 편집위원님, 일본 등 도내외에 계신 일가님께서 기대이상으로 많은 협찬금을 지원해 주신 일가님 한분 한분께 다시한번 심심한 사의를 표하였다.

선출된 대현 신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영준 회장님 재임 기간의 큰 성과에 큰 박수를 보낸다. 시작이 반이라 제주광산김씨 700년사 발간은 정말 대단했다. 700년 광김 제주역사를 한 권으로 담아내는 작업은 큰 업적으로 길이 남을 것이고 순두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집필진, 편집팀 모두의 노력에 성과라 생각하고 그 뒤에는 많은 응원군인 일가님들이 계셨다. 함께 하여 이룬 성과라 더 큰 업적으로 평가가 된다. 새로 취임하면서 하고 싶었던 일이 몇 가지 있다. 평소 종친회에 참석하며 느낀 부분을 종친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려고 한다. 첫째 숭조돈목에 앞장서겠다. 보학연구회 활동을 통하여 일가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고 선조들 정보를 많이 수집하여 뿌리의







근간 마련에 초점을 맞춰나가겠다
. 둘째 종친회가 젊어지기 위하여도 힘써보겠다. 젊은 인재들을 영입하여 앞으로 미래세대에 발맞출 기회를 마련하고 보학으로 숭조돈목 하는 데 전념하겠다. 셋째 종친회관 건립이나 보수하는 데 노력하겠다. 추진위원회에서 결정이 되면 그 결정을 존중하고 그에 따르는 법적 절차나 세금 관련 제반 규정을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와 같은 사업은 2년간 중점 사업이며 이 외에도 종친회 발전과 일가화합하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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