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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관리자
ㆍ조회 230
ㆍ작성일 2019-10-15 (화) 20:36
ㆍ이메일 kim01142@hanmail.net
2019년 '향현사제향' 봉행

[ 2019년, 향현사 제향 ]



■ 일 시 : 2019년 10월 15일 오전 11시

■ 장 소 : 오현단 향현사
■ 주 관 : 제주문화원

■ 후 원 : 고씨종문회총본부, 광산김씨제주도종친회

- 초헌관 : 高吉林(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장)
- 아헌관 : 高漸裕(고씨종문회총본부 부회장)
- 종헌관 : 金洙榮(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장)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오현단의 향현사에서는 영곡 고득종 선생과 명도암 김진용 선생을 모시는 제향이 봉행되었습니다. 고씨문중회와 광산김씨종친회에서 오신 많은 분들과 관심있는 시민분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을 위주로 편성해 보았습니다.



향현사는 이름난 학자, 충신 등의 공적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제사지내는 사당이다.
현존하는 사당으로 삼국시대 김유신사를 비롯해서 고려조(4개 사우)와 조선조의 여러 사당이 있었으며, 제주의 향현사는 名臣 고득종 선생과 儒學者 김진용 선생을 배향하여 제사 지냈었다.

1843년(憲宗 9) 제주목사 이원조(李源祚)가 향현사를 건립하여 영곡(靈谷) 고득종(高得宗)선생을 배향하여 제사 지내게 했다.  1831년(純祖 31) 목사 이예연(李禮延)이 김진용(金晋鎔) 선생을 영혜사(永惠祠)에 배향하였다가, 1849년(憲宗 15)에 목사 장인식(張寅植)이 김진용 선생을 향현사로 옮겨 병향(竝享)하였다.
1871년(고종 8) 대원군이 서원·사우(書院祠宇) 대동철폐령에 의하여 철사된 후 제주유생들이 두분 선생의 덕행과 공적이 후세에 깊이 묻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향현사 유허비를 세우고 임시로 제향하였었다.
2007년 3월 제주시가 장수당(藏修堂)과 향현사를 복원하였으나 향사(享祀)는 이뤄지지 않다가 이제야 새로 위패(位牌)를 모시고 매년 10월 15일 11시에 제향(祭享)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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