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종사자료실
  서브이미지

 

 

 

 

 

 

 

 

 

 

 

 

 

 

 

광산김씨유래 홈 > 종사자료실 > 광산김씨유래
 평장동 안내 표석

광산김씨의 연원은 금성(경주) 시림(始林) 김알지(金閼智) 의 탄생설화에서 비롯되니,신라 제 4 대 석탈해왕 9년(서기 95) 3 월 왕이 금성 서쪽 시림에서 닭우는 소리를 듣고 새벽에 호공(瓠公:당시대보공)을 보내 살펴보게 하였더니,나무가지에 금빛 찬란한 작은 궤가걸려있고 그 밑에 닭이 울고 있었다.

 

호공이 돌아와 왕에게 아뢰니 왕은 사람을 보내 그 금궤를 가져다 열어보니,그 속에 사내아이가 들어 있었는데 그 외모가 매우 기위(奇偉)하였다.


왕이 기뻐하여 좌우에 이르되"이는 하늘이 나에게 아들을 준 것이 아니냐 ?" 하고 거두어 기르니 자라나며 총명하고 지략이 특출하니 閼智라 이름하고 금궤에서 출생했다하여 姓을 金氏라 하고, 또 시림(始林)을 고쳐 계림(鷄林)이라국호를 삼으니 閼智는 후에 대보(大輔) 벼슬에 올랐고 그 후 자손이 이어져7 世 미추(味鄒)께서 제11대 조분왕(助賁王)의 사위가 되고 서기 261년에 왕위에 등극하니 제 13 대 미추왕으로 金氏 王朝가 시작되어서, 이로부터 신라 왕조 56 대왕(大王) 가운데 38 大王이 金氏가 왕위를 승계하니 신라의 종성(宗姓)이 되었다.

 


평장동 광일문 전경

우리 光山 金氏의 시조(始祖)는 왕자공 휘 흥광(王子公 諱 興光)은 헌강왕3자설 또는 신무왕 3자설 양설이 있으나 그 이론의 논거가 어디에 기인함인지근거하기 어려워 新羅 王子公 興光으로 한다고 정묘대보(丁卯大譜:조선 영조 정묘 1747년)에 기록되어 전해 온다.시조 왕자공 흥광께서 신라 말기에 종국이 어지러워 장차 난리가 있을 것을 미리 짐작하고 금성(경주)을 떠나 무주 서일동(武州 西一洞)에 은거하시니 무주는 지금 전라남도 광주(담양군 대전면 평장동)이니 이로 인하여본관(本貫:貫籍)을 光山으로 하였고 고려때에 평장사(平章事:2품 장관급)가 많이 배출하니 서일동의 동명을 평장동(平章洞)이라 개칭하게 되었다.


이곳 평장동은 왕자공께서 터를 열었는데 지세와 형국이 매우 아름다우니 노령산맥 태조봉을 주산으로 하여 서남으로 수백리 뻗어내려 산맥의 정기가 불대산 소조봉에 이르러 크게 넓고 힘차게 펼쳐지면서 기(旗)와 창과 칼을 세워 놓은 듯한 형상으로 서른 여덟 개의 장군봉으로 나누어 웅대하게 둘려있고 백리를 흘러온 황룡강물과 서로 만나 안고 돌아 산수의 정기가 빼어나고 한 곳으로 뭉쳐 웅기하니 만고대지(萬古大地)라 이른다.

 

시조(始祖) 왕자공(興光)의 단소(壇所)에서 안대한 서석산(瑞石山)은 하늘을 찌를듯이 높고 웅장하고 장강(長江)이 서로 만나 함께 흘러가니 산맥과 물줄기가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형상으로 이 형국을 비봉포란형(飛鳳抱卵形)이라 하는데 始祖公께서 이곳 천하명지에 유구한 천재(天載)의 역사속에 혁혁한 명문화벌로 면면히 이어져 고려조 창업 때 3 世 길(佶)이 고려왕이 통합때 기위한 계책으로 창업을 도왔고 7 世 文安公(양감 良鑑)은 명신(名臣)으로 동방 理學의 종사가 되시고 그 아드님 忠貞公(의원 義元)은 여진족 정벌에 수훈을 세웠으니 선세의 현조이시다.

  유허비

 

 

고려조와 조선조 천재의 역사에 고관대작을 비롯한 문장, 거유 절의(節義)와 명신이 대대로 이어지니 청백리(淸白吏: 약항,겸광,개,장생) 4 분과 조선조에 대제학(大提學) 7분이요, 13 분이 불조(불처지위)의 은전을 받았고 시호(諡號)를 받은 분이 59 분이요,문과급제가 265 분이요,특히 동국 18현중 사계(金長生),신독재(金集) 양선생이 문묘(文廟)에 배향되시고 사계(金長生)선생은 예학의 태두(泰斗)이시다. 이로 인하여 예문(禮文)의 종가(宗家)가 되니, 光金은 동방예의지국에 명실상부한 삼한 갑족이요 명문화벌이 되었다.

 

 

 

 

유허비

 평장사

 수존재

 

(우)690-8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293-14 | TEL.064)743-7500 | FAX.064)743-7501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정보관리책임자 : 홈페이지운영위원회 | EMAIL.webmaster@jejukwangsan.com
Copyright ⓒ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