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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종친회회장인사말 홈 > 종친회 > 제주도종친회회장인사말

 

취 임 사

雨水가 지나고 모든 萬物이 生動할 준비를 해야 할 때인데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려서 壯觀을 이루고 있습니다.

 

48회 定期總會에서 부족한 저를 25대 會長職을 맡겨주신 一家 여러분께 깊은 感謝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三韓甲族의 歷史와 傳統을 자부하는 光山金氏 後孫으로서 會長職을 맡아 기쁨보다는 무거운 責任感을 느끼며 제 생을 살면서 마지막 奉仕라 생각하고 열과 성을 다하여 一家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奉仕者가 되겠습니다.

 

우리 宗訓에도 있듯이 웃어른을 섬기고 서로 敦睦하고 禮義를 잘 지키면서 參與하고 和合하는 그러한 精神을 後孫들에게 물려주어야 하겠습니다. 옛말에도 있듯이 積善之家 必有餘慶이요 積不善之家 必有餘殃이라 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 조상님들의 生活과 같은 이야기라 생각이 듭니다. 베풀고 善行을 쌓아서 살았기에 우리가 편안한 삶을 살았듯이 우리도 조상님들을 본받아야 後孫들이 넉넉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베풀고 奉仕하는 자세로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이면 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가 50주년이 됩니다. 몇 십 년을 해온 族譜 문제도 解決하는데 노력하면서 더불어 50년사도 發刊하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일가님께서는 資料 發掘에 대하여 많은 協助 부탁드립니다. 옛것을 기반으로 새것을 創造하는 法古創新의 자세로 變化를 受容하고 創意, 革新과 融和를 접목하여 우리 모두가 모든 일에 함께, 하나로, 우리로를 志向하면서 和合과 結束을 하는데 노력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後孫들에게 갈 길을 물려주고 우리 世代가 生存하는 동안 힘차게 밀어주어서 날로 希望찬 後孫이 길을 가겠끔 도와주셔야 하겠습니다.

 

그간 任期마치고 離任하시는 男勳회장님께 전 一家들을 대신해서 깊은 感謝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一家님들의 家庭에 언제나 웃음꽃이 가득하시고 健康하여 좋은 일만 있기를 祈願 드리며, 제가 業務를 遂行하는데 一家님들 힘껏 밀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산김씨제주특별자치도종친회

회장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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